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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분위기 다시 상승세 3588

수많은 수재민을 만든 폭우와 푹푹 찌는 무더위도 이제는 어느 덧 끝나가고
휴가 시즌도 끝이 나면서 부동산 경매 시장 분위기가 서서히 활기를 띠고 있다.
경매 관련 일부에서는 경매 낙찰가율과 입찰 경쟁률등이 7월을 바닥을 찍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부동산 경매 시장이 활기를 띠는 데는 여러가지 호재들이 작용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일단, 우선은 2차 판교 분양을 들 수가 있겠다. 이미 판교 인근 지역인 성남, 용인등의
아파트의 시세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경매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들 지역의
아파트의 경쟁률과 낙찰가율이 상승하고 있다.

아직 국회 통과가 남아 있기는 하나 거의 확실시 되어 9월부터 적용할 예정인 거래세 인하도
부동산 경매 시장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 넣는 하나의 요인이라 할 수 있겠다. 이번에 적용되는
거래세 인하에서는 경매로 인한 소유권 이전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 기존의 소유권이전비용보다
절반 수준이 되어 비용 절감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각종 규제로 인하여 건설 경기가 얼어 붙어 있고, 실거래가 공개등으로 인하여 시세 조정등이 있어 부동산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될 것으로 보고 서서히 규제등이 풀릴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 심리도 어느 정도 작용을 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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