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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최대투자적기 2006년 6월 지금이 그때다. 2901

정부와 여론에서는 연일 부동산버블을 강조하면서 여론몰이를 하고있고 이에 냄비현상을 잘타는 한국시장은 주가폭락과 더불어서 부동가격 하락기조가 보이고있다고 언론은 전하고있다.
따라서 경매시장에서도 낙찰폭이 많이 떨어지면서 실수요자 위주의 가격이 형성되고있는 추세다. 하지만 예전에도 한번 언급했듯이 주식시장도 그렇고 어떠한 자유시장체제에서는 전체의 폭락과 몰락은없다. 지는해가 있으면 떠오르는해가 있는것이다.

한마디로말해서 부동산시장의 개별장세가 시작되는것이다. 본자는 2002년도 월드컵시즌에 부동산을 매입할것을 많은 고객에게 서신과 전화를 보냈다. 하지만 불과 10여명이만이 입찰에참여했고 참여한분들은 상당한 시세차익과 높은수익을 올린것으로 알고있다.
모두가 지금의 주식시장과 경제의 불안정과 여론에 편승 또 월드컵이라는 상황에 투자를 움추리고 있을때 앞으로 가격이 올라갈곳을 선정하여 투자한다면 상당한 투자이익을 실현할것으로 내다본다.

요즘많은분들이 정부의 세금을 두려워한다. 세금이라는것은 번만큼 내는것이므로 많이벌고 많이내면 되는것이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 그는 격이다.

소비대출이 상당부문 막혀있는현 시점에서는 부동산시장의 위축과 부분 폭락은 있을수는 있어도 분당 강남과 같이 판교 수혜지역 송파, 서초, 방배, 양재, 용인, 용산, 일산 ,목동 등 기업형도시에서는 보기힘들 가능성이 크다 간단히 말해 삼성본사가 서초구 강남역에 들어노는것 한가지만가지고도 강남집값이 떨어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일시조정이 있을뿐이다.

적어도 정부가 집값을 안정화 시키고 싶었다면 삼성본사를 강남과 서초가 아닌 강북이나 지방에 위치시켰어야하며 판교아파트 공급도 하지않았어야 가능했던일인거 같다.

많은 전문가들은 수요와 공급의 원칙상 공급이 모자르기때문에 집값이 오른다고 해서 집을 더많이 지어야 한다고한다. 하지만 아파트는 더많이 지으면 지을수록 주변집값을 끌어올리는 역할을하게 될것이다. 이유는 강남과 분당주변에 아파트를 계속지어 봤자 강남과 분당을선호하는 왜부 세력이 계속 몰리는 현상만 일어나고 지방에 집을 지어봤자 분앙은 안되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람들도 눈과귀가 있어서 분당과 강남이 살기좋다는것은 다 알고있기때문이다.

어런문제의 해답은 간단하다. 지금 우리나라는 기득권층이 사는지역이 없다 강남과 분당이 서민들이 살고싶어하는 유토피아가되어 버린지금 그들이 사는지역을 존중하고 이해할때 서민들에게도 희망의 빛이라는것이 생겨나지 않을가 싶다.
지금의 현정부정책으로 인해 서민들은 강남과 분당에 사는꿈은 한층 더 멀어지고 말았다는것을 정부관계자들은 가슴에 새겼으면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공산국가가 아닌이상 돈이 여유있는 사람은 비싼집과 좀더나은 환경에서 살고 싶고 차별화된 대우받고 싶은것은 당연한 욕망아닐까.

과거를 돌이켜서 한때 골프를치면 우리나라에서는 욕을먹는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대중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이 폭락한다 어쩐다하는 여론에 휘둘리지말고 부동산시장의 변화에 맞추어 개별장세에 대비하는 전략과 월드컵시즌등 나라및 큰행사때 투자를 하는것이 투자에 승기를 잡는 요인으로 보여진다.

개미투자님들의 권투를빕니다.

월드컵 화이팅 ! 부동산경매 화이팅!


글쓴이: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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