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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서 강남 분당 집값 반등 언제하나 4573


강남 분당 집값 반등 언제

1. 고유가에 물가 인플레이


소비자기대지수는 6개월 후 경기와 생활형편, 소비지출에 대한 소비자 기대심리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소비를 늘리겠다는 응답이 많으면 100을 넘고 소비를 줄이겠다는 사람이 많으면 100보다 낮아집니다.

유가급등과 물가상승 등으로 경기 불안 심리가 높아지면서 2008년 5월 소비자기대지수는 92.5로 전달보다 8.5포인트 급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 12월(86) 이후 41개월 만에 최저치입니다.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도 2008년 2분기에 전분기 1분기 105에 비해 19.3포인트나 하락한 86.3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0년 때와 같은상황입니다.

소비심리위축은 고유가와 그로인해 발생하는 한국경제 침체와 세계경제의 침체를 들수 있습니다.

특히 분당및 신도시는 강남과 근교라는 매력으로 가격이 급상승했는데 고유가로 부담되면서 현재 사람들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서의 아파트및 부동산 가격 상승은 당분간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시기가 바로 부동산가격의 반등의 시작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일시적인 그때그때의 상황을 척도로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2. 이명박정부의 규제완화에 따른 기대심리

근본적으로 강남 집값 반등 여건을 갖추기 위해선 이중 삼중으로 둘러싸인 재건축 규제정책과 여러 세금정책이 완화되어야 해결을 볼수 있습니다.
분양가 상한제, 재건축부담등 규제정책이 최우선적으로 완화되지 않는 한 강남및 분당에서 집값 반등이 일어날 확률은 희박합니다.

세금완화및 대출(DTI)등의 규제완화도 강남 집값 반등을 위한 필요조건입니다.
또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이자 양도소득세 중과 고가주택 기준인 6억원의 9억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돼야 할 것입니다.

강남및 분당에서 6억이 넘지않는 아파트는 찾기 힘들정도로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여건이 개선될때 강남및 분당의 부동산 반등이 보여질것이며 이중 가장우선 개선되어야할과제는 바로 세제입니다.


3. 현재의 미분양과 공급과잉에서는 집값반등은 불가능

공급부족이 가시화되고 대기수요가 실수요로 전환되는 시점에 강남 집값은 반등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잠실 등 강남권 재건축단지 입주가 막바지 이뤄지고 있고 경부라인 택지개발지구 입주물량도 쏟아지고 있어 수요에 비해 공급이 일시적으로 많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강남인근지역들이 최근 부동산가격 상승에 힘입어 아파트를 많이 지어 미분양 사태를 초래하고 있어서 이물량의 소화에도 어느정도의 시간은 소요되리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2008년부터 분양가 상한제로 분양물량의 급감과 임대주택 의무건립, 게다가 재건축 부담금등으로 2010년부터 본격적인 물량의 공급부족이 있을거으로 판단됩니다.

4. 현정부의 대운하 정책

계속 오락가락하고 있는 국토를 가르는 대운하정책의 성공여부가 국토지가에 큰바람을 불러 일으킨다면 전국의부동산이 한번 순환하는 시기를 갖게되어 자금의 흐름이 다시 서울로 이동할것으로 내다보입니다.
그렇다면 강남에 대거 자금이 일시적으로 몰리면서 다시한번 지가를 올려놓아 미국의 판비치가 될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5. 걸림돌 판교

2009년도 본격적이 입주가 시작되는 판교가 강남과 분당의 부동산 악재가 될수 있습니다. 입주물량의 많음으로 어쨌든 가격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따라서 이 판교가 강남과 분당에 영향을 미친다면 이시기가 강남 분당 가격반등직전의 시기가 될것으로 판단됨으로 이때 한번쯤 부동산을 구입하는것은 어떨런지 내다봅니다.
2010년 아마도 이시기가 부동산가격을 가름하는 시기가 될것으로 판단 됩니다.

끝으로 강남과 분당의 과연 많은 이들이 바라는대로 부동산가격이 폭락할지 두고볼문제지만 본인은 그런일은 나라가 망하지 않고는 존재하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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