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결제하기
-
   
서울 아파트값 0.06% 상승… 경기-인천 0.01%↑
 
대선 정국 속에서 부동산 시장은 ‘정중동’의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가 사업 진행 속도를 높이며 상승세를 이끄는 반면 일반 아파트는 대출규제 강화, 금리인상 가능성, 공급과잉 리스크 등으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와 마찬가지로 0.06% 상승했다. 강동구 둔촌주공 등이 탄력을 받으면서 재건축아파트가 0.11% 올라 상승세를 이끌었다. 자치구별로는 △성동(0.12%) △강동(0.11%) △마포(0.10%) △서초(0.10%) △중랑(0.10%) △서대문구(0.09%) 순으로 많이 올랐다. 반면 신도시 아파트 가격은 변동이 없었고 경기·인천은 0.01% 오르는 데 그쳤다.

서울 아파트 전세금은 전주와 마찬가지로 0.02% 올랐다. 봄 이사 시즌이 막바지에 달하면서 전세 수요가 뜸해지자 상승폭이 둔화됐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았던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전세 매물이 쌓이면서 각각 0.01% 하락했다.


[기사보기]
출처:동아일보


등록일 :  2017-04-24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