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9
1998
1997
1996
-
심상찮은 서울 아파트값…7개월 반 만에 최대 상승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경기·인천과 신도시 아파트값은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는데 서울은 유독 호가가 뛰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등 개발 호재와 함께 새 정부 출범 이후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집값 상승 기대감에 매수문의는 늘고, 집주인들은 매물을 거둬들인 결과다.
26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0.30%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0월7일(0.32%) 이후 7개월 반 만에 가장 높은 것이면서 지난주 상승률(0.24%)보다 0.06%포인트 오름폭이 확대된 것이다.
구별로는 강동구가 1.28%로 가장 많이 올랐다.
재건축 이주를 앞둔 둔촌 주공아파트의 매물이 품귀 현상을 보이면서 호가가 뛴 영향이 크다.
둔촌 주공 등의 재건축 단지보다 저평가됐다는 인식에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 고덕동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등 일반아파트값도 500만∼2천만원 상승했다.
송파구가 0.68%로 두 번째로 많이 올랐고 광진(0.59%)·서초(0.29%)·용산(0.29%)·양천(0.28%)·도봉구(0.27%) 등의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서초는 반포동 신반포 한신15차, 신반포 한신3차 등이 2천500만∼7천만원 가량 올랐으나 매물이 자취를 감췄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이에 비해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0.02% 오르며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신도시의 경우 일산(0.06%)·분당(0.04%)·중동(0.03%) 등 1기 신도시가 소폭 상승했으나 2기 신도시인 동탄, 김포한강, 판교, 파주운정, 위례신도시 등은 모두 보합세를 기록했다.
경기도에서는 과천(0.15%)·광주(0.13%)·구리(0.11%) 등 일부 지역은 상승했으나 수원·부천·의정부·오산·평택 등지는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전셋값은 서울이 지난주 0.09%에서 0.15%로 오름폭이 확대됐다.
둔촌 주공 등 대단지 아파트의 재건축 이주를 앞두고 전세를 구하려는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강동구(1.15%)가 1% 이상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강서(-0.01%)·용산(-0.02%)·중랑-(0.05%) 등은 하락했다.
신도시 전셋값은 화성 동탄이 0.33% 하락하는 등 이번주 조사에서 0.01% 떨어졌고, 경기·인천은 지난주와 같은 0.01%를 유지했다.
[기사보기]
출처:연합 뉴스
등록일 :
2017-05-26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