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 기준 전국의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03%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0.07%)은 서울(0.16%) 경기(0.03%) 인천(0.01%) 모두 상승했다. 수도권 세부지역별로 강남구(0.39%) 광진구(0.36%) 양천구(0.32%) 영등포구(0.26%) 송파구(0.25%) 등의 상승폭이 컸다.
용인 처인구(-0.14%) 수원 영통구(-0.04%) 평택(-0.03%) 수원 장안구(-0.03%) 안산 단원구(-0.02%) 등은 하락했다.
지방 5개 광역시(0.00%)에서는 광주(0.07%) 대구(0.02%) 대전(0.02%)이 올랐고, 울산(-0.10%)과 부산(-0.02%)은 내렸다.
세부지역별로 광주 서구(0.09%) 대전 동구(0.08%), 광주 북구(0.08%), 광주 광산구(0.05%), 대구 수성구(0.05%) 등이 상승했다. 울산 북구(-0.20%) 울산 동구(-0.16%) 울산 울주군(-0.12%) 부산 해운대구(-0.08%) 부산 남구(-0.07%) 등은 하락했다.
기타지방(-0.04%)은 강원(0.03%)과 전남(0.01%)이 올랐고, 경남(-0.10%) 충북(-0.07%) 충남(-0.05%) 전북(-0.03%) 경북(-0.01%) 등은 내렸다.
세부지역들 가운데 계룡(0.10%), 강릉(0.10%) 익산(0.04%) 원주(0.03%) 순천(0.03%) 등이 상승했다. 창원 성산구(-0.37%) 창원 의창구(-0.29%) 서산(-0.22%) 창원 마산회원구(-0.20%) 청주 서원구(-0.12%) 등은 하락했다.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0%)은 보합을 나타냈다. 서울(0.06%)과 수도권(0.01%)이 올랐고, 5개광역시(-0.01%)와 기타지방(-0.02%)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