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결제하기
-
   
서울 재건축 인기 여전… 일반 아파트도 강세
 
부동산 비수기인 연말에도 서울 아파트값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에도 인기 재건축 단지엔 꾸준히 투자 수요가 유입되고, 일반 아파트도 간헐적으로 거래가 이뤄질 때마다 호가가 껑충 뛰는 분위기이다. 잠잠하던 전세 시장도 양천구 목동과 강남 3구 등 전통적인 우수 학군(學群) 지역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前週)보다 0.25% 올랐다. 재건축 단지가 0.51% 올라 상승세를 이끌었다. 재건축 단지가 많은 강남(0.53%)·양천(0.43%)·강동구(0.4%)가 상승률 '톱3'였다.

재건축 이주를 앞둔 강남구 개포동 주공1단지는 최고 4000만원가량 올랐다. 강남구 대치동 은마는 재건축안 심의에 대한 기대감으로 1500만~2000만원 상승했다. 양천구에선 목동신시가지 1단지와 9단지 등이 2500만~5000만원 올랐다.

수도권 신도시 중엔 판교와 광교가 각각 0.1%씩 올랐다. 테크노밸리 확장 등 개발 호재가 많은 판교에서 삼평동 봇들마을4단지, 운중동 산운마을10단지 등이 1000만원가량 올랐다.


[기사보기]
출처:조선일보


등록일 :  2017-12-26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