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9
1998
1997
1996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커져
보유세 개편안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커졌다.
22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02%) 대비 0.04% 상승하며 2주 연속 오름폭이 커졌다.
강남권을 중심으로 한 재건축 아파트값은 -0.03%로 9주 연속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일반 아파트값은 0.06% 올라 지난주(0.03%)보다 상승폭이 컸다.
성북(0.18%)·은평(0.17%)·용산(0.14%)·구로(0.13%)·동작(0.13%)·서대문구(0.13%) 등 비강남권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성북구는 저가 매물을 중심으로 급매물이 조금씩 소진되며 거래가격이 상향 조정됐다. 성북구 정릉동 정릉힐스테이트 3차의 경우 금주 조사에서 500만원,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는 250만∼500만원 상승했다.
용산구는 미군기지 이전 호재로 이촌동 삼성리버스위트가 1천만∼4천500만원 오르는 등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22일 대통령 직속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보유세를 강화하는 방향의 개편안을 공개함에 따라 이러한 상승세가 계속 지속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강남구(-0.03%)와 송파구(-0.02%)의 아파트값은 금주 조사에서도 재건축 등의 약세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신도시 아파트값은 -0.01%로 3주 연속 하락세다.
위례(-0.20%), 산본(-0.08%) 아파트값이 하락했고 분당·중동·김포한강 등은 보합세다.
경기·인천은 4주 연속 보합인 가운데 용인(0.09%)·광명(0.06%)·하남(0.05%)·구리(0.02%) 등지는 매매가 오르고 안산(-0.30%)·평택(-0.07%)·안성(-0.03%)·고양시(-0.02%)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셋값은 지난주 대비 서울이 0.03%, 신도시가 0.06%, 경기·인천은 0.04% 각각 하락했다.
새 아파트 입주 여파로 서울 송파구의 아파트 전셋값이 -0.37%로 가장 많이 내렸고 서초구(-0.11%)가 두 번째로 많이 떨어졌다.
경기도에서는 파주운정(-0.35%)·분당(-0.13%)·평촌(-0.07%)·일산(-0.03%) 순으로 전셋값이 많이 하락했다.
[기사보기]
출처:연합 뉴스
등록일 :
2018-06-25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