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9
1998
1997
1996
-
강남·서초 전세 올랐다… 서울 전셋시장 꿈틀
서울 강남·서초 전세 가격이 오르며 상승세를 타는 분위기다.
18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7월 셋째주(1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매가는 전세 가격은 0.05% 하락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하락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03%→ -0.02%)은 하락폭 축소, 서울(0.01%→ 0.02%)은 상승폭 확대, 지방(-0.06%→ -0.07%)은 하락폭이 확대(5대 광역시 –0.04%→ -0.04%, 8개도 –0.08%→ -0.09%, 세종 –0.13%→ -0.10%)됐다.
서울(0.01%→ 0.02%) 지역 내 또는 인근 대체지역에 신규 입주로 전세공급이 풍부한 일부 지역은 하락했지만 전반적으로는 7월 신규 입주물량 감소와 정비사업 이주수요 및 여름방학 이사수요 등으로 상승폭이 소폭 확대됐다.
강남 11개구(0.00%→ 0.03%)의 경우 송파구(-0.01%)는 재건축(미성·크로바) 이주가 마무리되며 하락 전환됐고 강동구(-0.05%)는 신규 입주단지의 전세공급 및 구축단지 매물 누적 등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반면 서초구(0.12%), 동작구(0.09%), 강남구(0.06%)는 정비사업 이주수요(반포·잠원동) 또는 여름방학 이사수요 유입으로, 강서구(0.08%)는 마곡지구 기업입주에 따른 매물 부족으로 올랐다.
강북 14개구(0.01%→ 0.01%)는 동대문구(-0.02%)가 신규 아파트 입주 영향으로, 중랑구(-0.01%)는 구리·갈매 등 인근으로 수요가 유출되며 하락했다.
반면 마포구(0.06%)는 상수·대흥역 등 역세권 아파트 위주로, 서대문구(0.05%)는 가재울뉴타운 저가 매물 소진 영향으로, 광진구(0.04%)는 광장동 학군수요 등으로 상승했다.
시도별로는 ▲충남 0.08% ▲대구 0.04% ▲대전 0.04% ▲서울 0.02% 상승, 경남(-0.19%), 전북(-0.12%), 울산(-0.12%), 제주(-0.11%), 강원(-0.11%), 충북(-0.10%), 세종(-0.10%)등은 하락했다.
[기사보기]
출처:머니S
등록일 :
2019-07-19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