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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부동산 주식 대폭락예고
 
아직 그렇게 심각한 경기위기가 아닌데도 언론및 전반적인 곳의 부채질로 당장 나라가 망할것같은 분위기에 휩싸이고 있다 이런 냄비현상은 조만간에 가라앉을것으로 보이기때문에 부동산및 주식을 요동치는 시기에 내다파는것은 스스로 악재로 가는길임을 명심하고 심사숙하는 자세를 가져야 살아남을수있을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언론에서 전하는 시장 분위기가 아래와같다.
현명한 판단을 해야될시기다.



벼랑끝에선 중산층 이대로 무너지나

소득이 그 정도 수준(연간 3,600만원)을 넘는 계층에게는 죄송한 말이지만 고유가 충격을 어느 정도는 흡수할 여력이 있을지 의문이다.

"기름값 비싸 車세워놨는데 세금은 그대로…"
서민들 쓸돈이 말라간다 중산층 진입 꿈접는 저소득층의 꿈은 이대로 접힐것으로 예상




이름만 듣던 신도시·택지지구 "여기 있었네"

‘광교ㆍ송파ㆍ검단ㆍ양주ㆍ청라ㆍ송도…’ 수도권에서 신도시 및 택지지구 아파트 공급이 쏟아지고 있다. 판교신도시도 조만간 입주시작. 부동산폭락은 더 이어진다.


'잔인한 여름' 재테크 전략 다시 짜라

현금성 자산 늘리면서 ‘시테크’, ‘역발상’ 전략으로 투자 기회 엿봐야 투자자들에게 ‘잔인한 여름’이 시작됐다. 주식또한 매도와 현금보유 비중을 올린다.


주식과 부동산 항상 같이 했다. 주식에 외국돈이 떠나고 있다 부동산은 절대 안팔던 테헤란로 오피스빌딩이 매각물건으로 돌고있다고한다. 이에 부동산도 주식처럼 폭락이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심리는 더욱 커져가고있다.




등록일 :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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