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결제하기
-
   
강남 분당 집값 내년부터 반등가능성 높다.
 


강남 집값 내년부터 반등 가능성 높다.


정부가 지난 1일 양도소득세 대폭 완화를 뼈대로 하는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양도세 고가 기준 상향, 장기보유특별공제 확대 등 시장이 반응할 만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세제개편안이 침체에 허덕이는 부동산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도세 기준 올린 것은 바람직

전문가들은 이번 세제개편안 중 최상 대책으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이 되는 고가주택 기준을 9억원으로 올린 점을 꼽았다.

물가 상승률, 집값 상승률 등을 고려할 때 그동안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던 고가주택 기준 6억원을 이번에 바로잡았다는 측면에서다.



거래시장 숨통이 트였고 분양시장은 위축

전문가들은 양도세 비과세 기준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 장기보유특별공제 확대 등으로 고가주택이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세제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해 공포되기 전까지는 거래소강 상태가 지루하게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분양시장 활성화는 이번 세제개편으로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거주요건 강화 기준은 지난 8ㆍ21 대책 때 전매기간 완화로 분위기가 다소 나아진 분양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강남 및 분당집값 내년부터 상승세

전문가들은 강남 집값은 지금부터 연말까지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강남 집값이 연말까지는 보합세를 이어가겠지만 내년 상반기 상승률은 이보다 높은 2~5%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거주요건 강화로 '제대로 된 집 한 채'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강남 쏠림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는 것이다.




등록일 :  2008-09-09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