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부동산이 경매가 진행되려면 통상 4개월에서 7개월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현재 예정되어있는 경매사건이 다 소진되고 그 이후에나 부동산이 반등을 바라볼수가 있다. 따라서 내년 봄까지는 부동산이 오르기는 어려울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마도 내년 중 하반기부터는 서서히 보합내지는 상승국면으로 돌아설것으로 본다.
이에 형재 경매시장서는 아파트가 거의 70%에 낙찰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물론 감정가가 높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3회이상 유찰되서 감정가 10억원의 용인의 한아파트는 최저가 5억1천만원 에서 시작가를 기다리고있다. 아마도 낙찰은 70% 전후로 낙찰될것으로 내다본다.
과거 감정가 기준 80% ~ 90% 때 낙찰되던거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금액이다.
몇몇 경매전문가들이 경매로 부동산을 매입하면 엄청나게 싸게 구입하는것으로 착각을 하게 홍보들을 한다. 하지만 실지로는 그렇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은 경매시장에서도 아파트가 심각할정도로 찬밥이어서 큰 시세차익을 볼만하다.
서울 마포구 도화동의 현대아파트 185㎡형도 사정은 비슷해 감정가는 8억7,000만원이었으나 세 번 연속 유찰되면서 28일 4억4,544만원에 경매를 앞두고 있고 경기 용인 보정동 동아솔레시티 211㎡형은 감정가 10억원에 훨씬 못 미치는 최저가 5억1,200만원에 경매될 예정이다.
등록일 :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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