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용산구청과 한남뉴타운 마스터플래너(MP)인 SH공사가 구상 중인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사업시행방안’에 따르면 용적률 219%를 적용해 1단계로 한남동ㆍ동빙고동 등 3ㆍ4구역을 2009~2014년, 2단계로 이태원동 등 1ㆍ2구역을 2012~2017년에 개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용산구 동빙고ㆍ보광ㆍ한남ㆍ이태원동 일대 111만㎡ 규모의 한남뉴타운이 4개의 큰 구역으로 나뉘어 2개 구역씩 하나는 오는 2014년, 나머지는 2017년까지 개발된다.
이처럼 구역을 넓게 잡아서 개발하는 것은 분지와 구릉지를 고루 섞어 구릉지에는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주택을 많이 배치하고 역세권과 분지는 고밀 주상복합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다.
등록일 :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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