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결제하기
-
   
작년 서울 집값 오히려 올랐다
 


작년 서울 집값 오히려 올랐다.

작년 전국의 집값 상승률이 3.1%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 계양구와 경기 의정부가 20%에 가까이 오르는 등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은 급등 양상을 보인 반면 경기 과천, 분당은 10% 가까이 하락했다.

국민은행의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집값은 3 %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전국 집값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 수준에도 못 미친 것은 신용 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 등으로 매수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2008년 서울지역 집값 상승률은 5.0%로 전국 평균보다는 높은 가운데 강북지역이 8.8%, 강남지역이 1.3% 올라 북고남저 현상이 두드러졌다.

용인 수지(-13.5%), 과천(-12.9%), 분당구(-9.4%) 등 수도권 남부지역은 큰 폭으로 하락.

서울에서는 노원구(18.8%), 도봉구(11.4%), 강북구(11.4%), 성북구(9.7%) 상승
강남구(-4.7%), 강동구(-4.1%), 서초구(-4.4%), 송파구(-0.31%) 역시 하락

특히 강남 11개지역 아파트의 경우 강남구(-7.2%), 송파구(-8.2%), 서초구(-5.9%), 강동구(-8.8%) 하락.
지난해 전셋값은 전국 1.7%, 서울 1.1%, 수도권 1.7% 등 안정적.

따라서 부동산 반토막이라고 난리치던 상황은 실제 상황과는 거리가 먼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잘목된 현실속에 투자자들이 주택매입에 혼선이 빚어질까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등록일 :  2009-01-06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