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9
1998
1997
1996
-
작년 서울 집값 오히려 올랐다
작년 서울 집값 오히려 올랐다.
작년 전국의 집값 상승률이 3.1%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 계양구와 경기 의정부가 20%에 가까이 오르는 등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은 급등 양상을 보인 반면 경기 과천, 분당은 10% 가까이 하락했다.
국민은행의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집값은 3 %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전국 집값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 수준에도 못 미친 것은 신용 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 등으로 매수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2008년 서울지역 집값 상승률은 5.0%로 전국 평균보다는 높은 가운데 강북지역이 8.8%, 강남지역이 1.3% 올라 북고남저 현상이 두드러졌다.
용인 수지(-13.5%), 과천(-12.9%), 분당구(-9.4%) 등 수도권 남부지역은 큰 폭으로 하락.
서울에서는 노원구(18.8%), 도봉구(11.4%), 강북구(11.4%), 성북구(9.7%) 상승
강남구(-4.7%), 강동구(-4.1%), 서초구(-4.4%), 송파구(-0.31%) 역시 하락
특히 강남 11개지역 아파트의 경우 강남구(-7.2%), 송파구(-8.2%), 서초구(-5.9%), 강동구(-8.8%) 하락.
지난해 전셋값은 전국 1.7%, 서울 1.1%, 수도권 1.7% 등 안정적.
따라서 부동산 반토막이라고 난리치던 상황은 실제 상황과는 거리가 먼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잘목된 현실속에 투자자들이 주택매입에 혼선이 빚어질까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등록일 :
2009-01-06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