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결제하기
-
   
전국 미분양주택 162,570호
 

전국 미분양주택 162,570호


국토해양부(장관 : 정종환)는 1월 29일(목) ’08년 11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을 공개하였다.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162,570호로 전월(155,720호)대비 6,850호 증가하였고, 수도권은 25,866호로 전월(25,262호) 대비 604호 증가, 지방은 136,704호로 전월(130,458호) 대비 6,246호가 증가하고, 준공후 미분양은 44,259호(수도권1,173호,지방43,086호)로 전월 대비 4,795호(수도권△1호,지방4,796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수도권이 604가구 증가한 2만5,866가구, 지방은 6,246가구 늘어난 13만6,704가구이다. 결국 지방의 미분양 아파트 급증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한 셈이다.

특히 준공 후 미분양은 4만4,259가구로 전월 대비 4,795가구나 늘어 미분양 아파트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 지역으로 2만2,111가구에 달했다.

시도별로는 서울의 경우 한달 새 282가구(14.2%)가 늘어 2,263가구가 됐으며 인천은 571가구(62%)가 증가해 1,492가구가 됐다. 대전은 1,220가구(43.8%), 충북은 1,219가구(22.8%) 각각 늘어나 4,008가구, 6,565가구였다.

부산(1만4,292가구)과 광주(1만2천672가구)도 10%대의 증가율을 보였다. 경기와 대구(2만1,324가구)는 큰 변동 없이 여전히 2만가구를 넘었으며 경남(1만6,877가구), 충남(1만5,277가구) 등은 소폭 감소했지만 미분양 사태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못했다.







등록일 :  2009-01-30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