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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매매보다 경매선호
 



지난 18일 19일 경매법정 지역별 법원 조사결과 아직 투자자들이 일반매매보다는 경매를 선호 부동산이 다시 떨어질것에 대비 경매로 좀더 싸게 부동산을 매입하려고 하는것으로 조사되었다.

2009년 정월부터 달아 오르기 시작한 경매시장은 2월 들어서 봄에 내집마련하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전유찰가를 넘기는등 점점 예전의 활기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한투자자는 일반매매시장을 사고 싶어도 급매물은 없고 호가가 올라 부담스럽다고 말하면서 경매로 10% ~20% 싸게 사두면 부동산 좀떨어져도 충격이 덜하다고 그리고 경매를 배운후 혼자하면 중개수수료 같은 비용도 들어가지 않아서 좋다고 말했다.

경기가 어려워지고 불황속에서 중개수수료와 단 한푼이라도 싸게 사려는 많은 투자자들이 경매로 몰리고 있는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장세는 이제 시작일 확률이 높다면서 아직도 예전의 경매 시장의 활황은 멀었다고 말하면서 경매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사고발생도 높다고 경매 초보분들은 한번쯤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것을 권하고 있다.






등록일 :  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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