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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수익률 여전히 최고
 




경매수익률 올 상반기가 최고가 될것으로 본다.



중산층 부동산 매수시작
초 저금리 인하로 투자 전환

경매시장의 분위기는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가운데 2009년 1월초 법원경매 오픈과동시에 역대 경매 시장중 몇번 안될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2월 아파트 평균경쟁률이 8:1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경쟁률은 통상 아파트의 경우 3회유찰 물건일경우 전유찰가를 넘어가고 있으며 경쟁률은 괜찮은 물건에 15:1이상의 상당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예전같이 감정가를 넘기는 낙찰가는 나오지 않고 있으며 시세대비 20%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어서 경매 시장의 매력은 넘친다고 할수 있을것 같다.

20% 이상의 수익률은 IMF때 나왔던 수익률이다.
2008년도 초 중반만 하더라도 통상 아파트 경기 서울의 경우 수익률 은 시세대비 8% ~ 10% 남짓이었으나 현재 수익률 작게는 15% 많게는 30%까지 높은 수익을 보이고 있다.
이는 그만큼 안정적인 투자로 투기 세력이 아닌 실거주세력이 대거 움직이고 있는 결과 로 풀이된다. 게다가 금리가 사상 초저금리가 예상되고 있어서 경매 매수자들에게 매수의 좋은 기회가 되고 있는 샘이다.

일반매매 시장도 비슷하다 중산층들이 대거 부동산 투자문의를 하면서 관망에서 투자로 전환된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대부분 상대적으로 낙폭이 과대한 지역위주로 문의가 몰리고 있다. 몰리는 지역은 용인 동탄 판교지역으로 판교의 상가는 지난해 초 6억원대에 분양됐으나 분양률이 미진해 유동성 위기를 겪던 시행사가 가격을 절반가량 낮춰 내놓은 물량들이 주요 타겟이다. 저렴한 분양가로 이자 부담이 줄기 때문에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를 150만원 정도 받을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이 상가는 연 1,800만원 정도의 안정된 수익을 올릴 수 있는것으로 조사되었다.

27일 금융권 및 부동산컨설팅 업계에 따르면 이처럼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큰 손’ 들에 이어 자산규모 10억원 전후의 중산층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금리 인하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 부담이 줄어들고, 호재가 확실한 아파트들이 눈에 띄면서 중산층 투자 심리가 깨어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판교신도시는 2년 전보다 분양가가 내려 ‘투자 매력’이 확실해진 이 아파트는 청약 1순위에 무려 2만5,000여명이 몰려들었다.
총 분양가가 6~8억원대였던 것을 고려하면 강남 입성은 힘들지만 ‘제 2의 강남’을 찾고 있는 중산층 수요자들이 청약에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저금리 시대를 맞아 안정된 노후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상가 투자 문의도 늘고 있다.
투자선호 지역은 용인 판교 동탄등 낙폭과대지역들이 주요 대상이다.

하지만 2월말경 일반매매시장은 급매물소진과 더불어 호가 상승후 그것에 부담을 느낀 매수자들이 일부 관망세로 돌아선 반면 경매 시장은 여전히 뜨거운 관심속에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고 있다.







등록일 :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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