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및 버블지역의 집값이 회복했다고는 하지만 2007년도 부동산가격 정점보다는 아직도 30%정도 하락되어 있는 상황이라 회복했다고 볼수는 없다. 따라서 정점에서 부동산을 매입한 투자자는 상당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몇년에 걸쳐 온 대출의 고금리도 힘듬을 더했다.
이런 악재속에서도 당시 정점에서 경매로 부동산을 매입한사람들은 건재하다. 이유는 통상 시세보다 10% ~ 20% 가량 싸게 부동산을 매입을 함으로 부동산가격이 다소 떨어져도 투자손실 발생률이 일반매매로 산경우 보다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부동산이 안좋아도 집을 사야되고 이사를 가야되는 실수요는 반드시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부동산을 사야되는 사람은 매우 난처한 상황으로 일생에 몇번산다는 부동산의 매수를 망설임으로 많은 인생의 계획에 차질이 생길수가 있다. 하지만 경매로 부동산을 매입한다면 고민은 한방에 해결이된다. 경매로 시세보다 싸게 부동산을 사놓는다면 차후 미래의 경제가 안좋아서 다소 가격이 폭락을 한다 하더라도 다른이들보다는 경제적 충격이 덜할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경매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할수 있는 것이라 차후 중개수수료등의 부담감이 없다. 그리고 대출도 일반매매보다 훨씬 용이하다.
따라서 이런 경제 불황시대에 경매로 내집마련 좋은 제테크가 아닐까 싶다.
등록일 :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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