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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매매 보다 경매가 안전
 

많은 사람이 경매를 배우고 준비해 경매시장은 5년전부터 대중화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이제는 자리를 어느정도 잡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아직도 경매를 두려워하고 무서운 것으로 생각하고 아예 경매물건을 쳐다도 안보는 투자자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경매는 일반매매보다도 더 안전하게 부동산을 취득하는 한 방식이다.

다만 그것을 일반인들이 잘모를뿐이다.
경매는 잘못하면 인수되는 금액이 발생할수도 있고, 아니면 명도를 못하게되면 입주가 지연되서 피해를 받을수있다등 많은 얘기 돌지만 이런 피해가 과연 일반매매보다 많을지는 우리는 따져 볼필요가 있다.

첫째 일반매매는 등기권리가 완벽히 자동 말소가 안되지만 경매는 인수되는 권리가 없다면 촉탁등기를 통해 완벽히 말소가 된다. 물론 인수되는 금액이 잇다면 그만큼 싸게 응찰하면되는것이다.

둘째 일반매매는 전재산을 다 잃을수 있지만 경매는 그럴일이 없다. 설사 경매사고가 터져 잃은다 해도 인수되는 권리만 해결하면된다. 이유는 간단하다 일반매매의 경우 얼마전에서 뉴스를 통해서도 봤듯이 (매도자)상대의 신원을 파악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리고 매도자가 마음만 먹는다면 다중매매를 통해 매도자가 계약금및 중도금을 가지고 도망감으로 여러사람의 피해가 발생할수 있다. 하지만 나라에서 주관하는 경매에서는 있을수가 없다.

이렇듯 경매는 잘만 한다면 일반매매보다도 훨씬 안전하게 자신의 부동산을 취득하게 되는 기본이 되는것이다.
일반매매를 하고나서 잔금까지 지불하는데 걸리는시간은 통상2개월 그사이 중도금을 치르는 경우 대부분이다. 분양사기 사건 일반매매사기사건 전부 1차중도금 혹은 2차 중도금등을 받고 도망가거나 부도가 나거나 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일반매매로 부동산을 사서 노심초사 하며 자신의 부동산을 하늘의 운명에 맡기고 2개월이상을 기다리는 일반매매보다는 나라에서 주관하고 법이 책임지는 경매가 더안전하고 제테크 1순위 아닐까 싶다.









등록일 :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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