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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부동산 담보 활용가치 높다
 


우리는 수시로 일반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
그리고 그돈에 이자를 더해 갚는다.
따라서 돈을 빌리기 위해서는 항상 부동산의 가치를 감정하고 그 기준으로 돈을 빌릴수가 있게된다.

그럼 경매는 어떨까?
경매도 비슷하다. 일반매매는 개개인이 돈을내고 감정을해서 대출을 받아야 하지만 경매는 법원에서 경매를 진행하기위해 감정을 해놓는다. 그리고 낙찰가를 기준으로 대출을 받는다.
그럼 경매가 일반 부동산보다 담보가치가 높을까 그래서 대출이 잘될까. 그렇지는 않다.
다만 경매부동산들 중에는 부동산으로의 활용가치는 떨어지지만 감정가나 시세의 가치가 높은것이 있다. 그리고 그런 경매 물건은 감정가나 시세가 높고 낙찰은 형편없이 낮은 금액에 낙찰이된다.
우리는 그런부동산을 사업이나 무역업등 여러 사업에 활용할 가치가 높음을 알아야 한다.
낮은금액에 경매로 사서 일정한시간이 지나면 그부동산의 담보가치가 상승되므로 개인의 신용이나 기업의 신용상태가 좋다면 얼마든지 그부동산을 담보로 낮은금리에 많은대출을 받아 유용하게 사용을 할수가 있는것이다.

통상 이런투자 방식은 기업에서 담보활용의 가치를 높이기위해서 많이 한다.
따라서 시세나 감정가는 1억이지만 낙찰은 2천만원에 받고 1년이 지난후 그부동산의 감정을 다시해 대출을 7천만원정도 받는다면 적은비용으로 큰돈을 움직이는 기회가 될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대출만을 목적으로 경매 부동산에 투자하자는것이 아니다.
가치도 없는부동산을 아무데서나 다 대출을 해주는것이 아니므로 앞으로의 미래 가치를 따져보고 투자 부동산의 옥석을 가려 그에 따라서 투자를 한다면 경매투자로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지 않을까싶다.










등록일 :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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