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결제하기
-
   
경매 중형아파트 상승전환
 

경매 중형아파트 상승전환

경기불황속에서 소형아파트는 최근 1년여동안 강세를 이어왔고, 중형 아파트는 두번이상 유찰되어 낙찰이되는등 찬밥신세를 면치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3월 55개법원 경매 낙찰 물건 조사결과 중형 아파트 경락가가 소폭상승전환과 더불어 경쟁률도 평균 4.5:1 에서 5:1수준으로 올라간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렇게 중형아파트 경매가가 올라가고 있는것은 경기가 불황이라고 하더라도 환율급등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상해 있고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대기업과 정부의 서울에 초고층빌딩과 재건축 추진정책 그리고 각종 세제 혜택등으로 부동산경기를 부양하려는 움직임이 투자자들의 마음을 소형에서 중형으로 움직인것 때문이 아니냐는 관측이다.
게다가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반발매수세력이 급매물이 사라진 일반매매 시장은 부담스럽고 어느정도의 시세차익을 볼수있는 경매 시장을 선호하는 것도 한몫 한것으로 보고있다.
이런분위기를 반영할때 시간이 문제지 다시 중형평수대 아파트가격이 올라가지 않겠느냐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일반매매의 경우 강남과 분당은 벌써 급매물은 다소진되었고 일반매물의 경우 매수와 매도세력간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한창이다.

현재 강남의 한 공인중개사 말에 따르면 최근들어 급매물은 다 소진되어 찾아볼수가 없고 급매물을 찾는 문의전화가 하루 10통이상씩 온다고 전하면서 " 이런시기가 수개월 반복되다가 경기가 어느정도 안정되고 정부 정책이 제대로 발효되면 다시금 중형아파트가 귀한 대접을 받게될것 같다." 고 말했다.

강남의 은마 아파트의 경우 32평이 2008년 12월 8억원8천만원에 급매물이 나온던것이 현재 9억8천만원 이상으로 뛰었고 현재 그 가격이하로는 매물을 찾기가 힘든 형편이다.






등록일 :  2009-04-01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