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9
1998
1997
1996
-
제주 작년 토지거래 '여의도 36배'…서울거주자가 20% 매입
제2공항 최종 후보지 몰린 서귀포 거래 '활발'
인구 유입 늘고 저금리 시대 부동산 투자 인기
지난해 제주 지역 토지거래 면적이 여의도의 36.8배에 이르고 이 중 20.1%를 서울 거주자가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따르면 2015년 토지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1년간 제주에서 거래된 토지 면적은 106.7㎢(1억667만9천㎡)로 전년 동기 85.61㎢(8천56만1천㎡)와 비교해 2천611만8천㎡(32.4%) 증가했다.
필지 수로는 1만4천967필지(24.0%)가 늘어난 7만7천352필지였다.
거래 면적은 서울 여의도 면적(2.9㎢)의 36.8배,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 면적(30만㎡)의 355.6배에 이르는 것이다.
또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국제규격의 축구장(길이 105m×폭 68m) 1만4천900여개를 지을 수 있는 규모다.
시는 제주가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급부상하면서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해 건축경기가 활기를 띠었고, 저금리 시대에 부동산이 가장 인기 있는 투자처로 떠올랐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매입자의 거주지별 토지거래 면적을 보면 도내 거주자가 6천427만㎡로 전체의 60.2%를 차지했다.
서울 거주자도 여의도의 7.4배 크기인 2천144만5천㎡(20.1%)의 토지를 사들여 매입자 가운데 제주도민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신도·하모·난산·성산 등 제주 제2공항 최종 후보지 4곳이 모두 몰려 있는 서귀포 지역의 토지거래가 활발히 이뤄졌다.
지난해 서귀포에서 거래된 토지 면적은 5천147만1천㎡(3만4천812필지)로 전년 동기 3천502만2천㎡(2만3천728필지)와 비교해 47.0% 1천644만9천㎡ 늘어났다.
국토교통부의 제2공항 예정지 최종 발표 뒤 11∼12월 두 달간 서귀포지역에 1천51만8천㎡(7천643필지)의 토지 거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는 지난해 서귀포 전체 거래량의 20.4% 규모다.
제주시에서 거래된 토지 면적은 5천520만8천㎡(4만2천540필지)로, 전년 동기 4천553만9천㎡(3만8천657필지)보다 21.2%(966만9천㎡) 증가했다.
[기사보기]
출처:연합 뉴스
등록일 :
2016-01-11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