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ID저장  보안접속
결제하기
-
   
서울 분당등 신도시 새정부 출범이후 상승반전
 
새정부 출범 전국 아파트값 상승세
서울 0.065% 올라 5주연속…분당등 신도시도 상승 반전

서울 지역은 5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수도권 역시 6주째 상승 흐름을 기록했다. 신도시 아파트 가격은 지난주의 하락세와는 달리 0.015%의 상승률로 추가 상승에 대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첫 주 전국의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부동산조사에 따르면 서울 지역 아파트 가격은 0.065% 올라 5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서울 지역의 경우 동작구와 양천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는 플러스 상승률로 한 주를 마감했다. 노원구가 0.5%의 상승률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도봉구(0.4%)와 성북구(0.4%) 등도 두드러진 오름세를 연출했다. 노원구의 상승세는 연초 이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각종 개발 호재가 시세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가격 상승으로 매물이 회수되면서 호가를 올린 매물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양주시가 0.3% 오른 데 이어 경전철 착공 호재감이 반영된 광명시도 0.3% 올랐다. 양주시의 상승은 인근 의정부와 노원ㆍ강북 지역의 가격 상승으로 매수세가 양주시로 확산되면서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 평택시와 인천시가 0.2%, 의정부시가 0.15%, 안산시가 0.15% 등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전세의 경우 남양주시가 0.18%로 가장 높은 전세 가격 오름폭을 보였으며 파주시 역시 0.19%의 상승률로 뒤를 이었다.

신도시 지역은 일산의 하락세에서 0.02%의 상승률로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이 같은 상승률은 분당신도시가 0.6% 오른 데 따른 것으로 나머지 지역은 소폭의 상승ㆍ하락세를 기록했을 뿐이다.









등록일 :  2008-03-02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