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결제하기
-
   
치솟는 전셋값에…올해 상반기 전세 대출 18% 급증
 
올해 상반기에 전세 대출이 18% 넘게 급증했습니다. 전셋값이 폭등하면서 전세자금 대출도 빠르게 늘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계부채 문제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택 전셋값은 전국적으로 1년 사이 14.8% 올랐습니다.

특히 서울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1년 전보다 18.1%가 뛰어 평균 4억 원이 넘었습니다.

전세가격이 치솟으니 전세대출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지난달 시중 5개 은행의 전세대출은 27조 9273억 원, 지난해 말보다 18% 증가했습니다.

개인사업자 대출(4.6%)이나, 주택담보대출(2.3%)과 비교해도 증가율이 훨씬 큽니다.

가계대출 잔액도 올 들어 다섯달 만에 36조 2089억 원 늘었습니다.

특히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심사를 강화하면서 2금융권의 대출이 크게 늘어난 게 특징입니다.

금융당국은 은행의 대출심사를 강화하면 가계부채 증가가 진정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금리가 더 비싼 2금융권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현실화한 겁니다.

하지만 당분간 전세난이 해소될 기미가 없습니다.

또 설상가상으로 기준금리까지 1.25%로 최저인 상황이어서 거주비 증가에 따른 가계부채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기사보기]
출처:JTBC


등록일 :  2016-07-19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