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저장
보안접속
2026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2002
2001
2000
1999
1998
1997
1996
-
7월 주택거래 9만5천여건…역대 두 번째로 많아
서울 등 수도권서 주택거래 많이 늘어
지난달 주택매매거래량이 7월 기준으로 작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주택거래량은 9만5천578건으로 작년(11만675건)보다는 13.6% 감소했지만 2011∼2015년 평균(7만1천여건)보다는 33.8% 증가했다.
특히 7월 주택거래량은 작년을 제외하면 주택거래량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최다였다.
통상 계절적 비수기로 분류되는 7월에 주택거래가 예년보다 많은 데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재건축 등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퍼지면서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7월 주택거래량을 지역별로 나누면 수도권이 5만6천629건, 지방이 3만8천949건으로 작년에 견줘 각각 0.8%와 27.3% 감소했다.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하면 수도권 주택거래량은 85.8% 증가했으며 지방은 4.9% 줄었다.
수도권 가운데 서울의 7월 주택거래량은 2만2천852건으로 사상 최다였다.
서울의 주택거래량은 작년보다 6.9%, 5년 평균과 비교하면 127.2% 늘어났다.
7월 주택거래량을 주택유형별로 보면 아파트 6만3천906건, 연립·다세대주택 1만7천843건, 단독·다가구주택 1만3천829건이다. 이는 작년보다 각각 13.8%·10.3%·17.0% 감소했다.
한편 7월 전월세거래량은 11만211건으로 작년(12만2천552건)보다 10.1%, 전월인 6월(11만4천984건)보다 4.2% 줄었다.
주택유형별 전월세거래량은 아파트가 작년과 전월보다 각각 4.9%와 0.8% 감소한 5만2천59건, 아파트 외 주택이 14.2%와 7.0% 줄어든 5만8천152건이었다.
임차유형별로는 전세거래가 6만449건으로 작년과 전월에 비교해 9.5%와 2.5% 줄었고 월세거래는 4만9천762건으로 10.7%와 6.1% 감소했다.
7월 전월세거래량 가운데 월세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월세비중)은 45.2%로 작년보다는 0.3%포인트, 전월보다는 0.9%포인트 낮아졌다.
다만 올해 1∼7월 누적 전월세거래량(85만7천956건)을 기준으로 한 월세비중은 45.9%로 작년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준으로 계산한 아파트 월세비중은 40.5%, 아파트 외 주택의 월세비중은 50.3%로 각각 3.1%포인트와 1.5%포인트 증가했다.
주택거래량과 전월세거래량 구체적인 통계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이나 국토부 실거래가 홈페이지(rt.molit.go.kr) 등에서 볼 수 있다.
[기사보기]
출처:연합 뉴스
등록일 :
2016-08-16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번호 : 2015-서초-0292 / 특허번호 : 10-0727574호 / 서비스번호 : 41-0203141 / 대표사업자번호 : 129-86-39455
IT사업부 / 경매중개사업부 / 법률사업부 대표이사 : 이문섭 | 자산관리사업부 / 부동산사업부 / 건축사업부 대표이사 : 한재훈
IT개발책임자 : 이정두 / 개인정보책임자 : 정재철 / 대표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89, (1577-11) 미래빌딩 6층
전국고객센터 : (代)1577-5686, 02-3431-0101 / 팩스 : 02-582-5686 / 입사지원 및 업무문의 :
Webmaster@hkauction.co.kr
한국경매에서 사용되는 모든 시스템, 정보내용, 자료형식은 특허권 및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무단복제 및 도용 시 민,형사상의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