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별 인구 배분을 보면 안중·포승·현덕은 현재 7만6천169명에서 27만 명, 청북·오성은 2만8천708명에서 9만 명, 팽성은 3만455명에서 10만 명, 고덕·송탄·남평택은 32만2천467명에서 69만 명으로, 진위·서탄은 1만7천733명에서 5만 명으로 잡았다.
토지이용계획은 시가화용지가 103.939→118,258㎢, 시가화 예정용지는 48.456→51.579로 14.319㎢와 3.123㎢가 증가한 반면 보존용지는 335.411→317.969㎢로 17.442㎢ 축소된다.
시는 이 같은 도시기본계획수립(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와 시의회 의견청취, 4∼11월 국토교통부·농림부·산림청 협의,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공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