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집장만을 하기 위해 애를 쓰는^^ 주부입니다. 지금 경매가 진행중에 있는 물건 중에 찜해둔 것이 있는데.. 등기부등본을 떼어봐도 그렇고, 한국경매에서 제공하는 등기내역에도 그렇고.. 세입자가 없는 것으로 나와 있었거든요. 그런데..집에 직접 찾아가보니..세입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입찰을 했다가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경우인가요? 컨설팅을 의뢰하려고 마음까지 먹었었는데..하도 불안해서 ^^ 여쭤봅니다. 그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Copyright ⓒ 1999 - 2026 한국경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