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세로 살고 있던 집이 경매로 넘어 갔는데..ㅠㅠ 은행에 저당이 되어 있구요.(1순위) 임차인 두집이 저희보다 먼저 확정일자를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니깐 저희가 4번째 입니다.(전세금은 저희가 젤루 많음) 총 7집이 세들어 살고 있구요. 이럴경우 임차인들은 전세금과 상관없이 똑같이 배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게 사실인지요? 지금 두번 유찰이 된 상태이구요. 곧 3차 경매에 들어 가는데..그나마 손해를 줄이는 경우는 집을 사는 경우 밖에 없다고 합니다. 집을 살 경우에 대출을 받아야 할것 같은데 대출은 또 쉽게 되는지도 의문이구요. 임차인이 많아 집도 쉽게 비워줄지도 의문입니다. (이부분이 젤루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이사비용이나 인도 또는 명도 비용도 만만 찮다고 하고..ㅠㅠ 만약 한국 경매에 위탁을 한다면 어디까지 처리를 해주시는지도 궁금하구요. 비용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회원입니다, ^^ 참!! 위탁을 하면 최고의 적정가에 구입을 할수 있겠죠??
일단 물건에 대한 분석을 해보고 경매로 매입하시는 것이 합리적인지 아닌지를 판다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아울러 대출가능여부와 배당금관계를 면밀히 검토하신후 입찰여부를 결정하시기바랍니다. 또한 낙찰후의 명도비용및 인도명령비용은 그렇게 많이들어가지 않으며, 2차적으로 생각하실분문인것 같습니다. 저희 한국경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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