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을 가지고 있는 소유자입니다. 그런데, 집을 구입하면서 채무를 좀 지게 되었습니다. 이자도 잘 내고 원금도 잘 변제하고 있었는데 작년부터 경기가 안좋아지면서 채무 변제를 잘 못했습니다. 채권자한테 전화를 해도 통화하기도 힘들고.. 그런데 몇일전에 어떤 사람이 왔다 갔습니다. 우리 집이 경매가 진행되는데 몇 가지 알아볼려고 왔다고 합니다. 입찰에 참여할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부랴부랴 법원에 확인을 했더니만 경매가 진행 중이라 하더군요 아니 소유자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경매가 진행 될 수도 있는지요?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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