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2월경에 빌라를 낙찰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매매하시려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길래 매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다시 또 빌라를 낙찰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세무서에 임대 사업자로 신로를 해 두는 편이 더 나을까요? 얼마전 낙찰받은 빌라도 매매하시려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도할려고 하는데...새금이랑 그런 관계들이 어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계속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투자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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