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99년에 시가2억정도되는 아파트에 이사를햇습니다. 그런데 전세가격이 많이쌌어요. 시세가 1억4천만원이었는데 저는 8천만원에 들어갔거든요. 그이유를 부동산에서는 근저당이많이잡혀 있어서 경매가진행되면 8천만원은 배당받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해서 아는처지고해서 들어갔는데 2002년에12월에 경매가들어간다고 주택은행에서 통지가와서 여기저기알아보니 저희가 받을수잇는돈이 5천만원 정도밖에는 안되더 라고요, 하도어의 없어서 이렇게 문의 드려요. 현재 그부동산은 문닫고 없어요. 찾을길도없고요. 2003년 4월에 경매가 진해된다는데 어떻게해야될지 막막하네요. 저는 평생모은돈이 8천만원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겟습니다. 3천만원정도 현금여유가잇기는한데 제가 입찰에 들어가는것이 유리한것인지 아니면 배당받고 낙찰자하고 합의하고 나가야 하는것인지 모르겟어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한국경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그런계약을하셨는지 아쉬움이남습니다. 일단 급하신것같으니 먼저 답변을드리면 요청하신 내용만을 가지고는 회원님께서 직접 입찰에들어 가시는것이 유리하십니다. 그리고 사건번호및 사건의정황을 살펴볼필요성이있으므로 아래 전화롤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다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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