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빌라를 매매 할 때 알아본다고 알아봤는데 나중에 매매를 하고나서 팔려고 하니 제가 산 금액보다 훨 시세가 떨어지더군요. 주택대출을 7,900만원을 받았는데 시세는 6,500만원밖에는 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집을 월세를 주고 저희는 타지방으로 세를 얻어 이사를 왔습니다. 그러나 저희 집에 세입자는월세를 첫 달부터 밀리더라구요.저희가 받는 월세로 대출 이자를 납입해야 되는데....여유가 없는 저로서는 결국 이사를 오고 5개월 뒤 부터는 이자납입을 하지 못했습니다. 또 8개월 뒤인 이번 4월경 세입자가 전화가 와 저희집에선 불안해서 살수가 없어 예전부터 시집에 들어가 살았으며 지금 집에는 몇개월간 사람이 살지 않았다면서 자신들은 3개월 밖에 안 살았으니 3개월치를 제외하고 나머지 보증금을 돌려달라고 터무니 없이 우겨 돼 나가고 싶으면 계약기간이 만료가 안됐으니 알아서 세입자를 구해 나가라며 저희 쪽도 막무가내로 굴었습니다.그 후 세입자는 전혀 연락을 해 오지 않았으며 저희 또한 통화를 하지는 않았으나, 결국 2개월전에 법원에서 경매 조치가 이루어 진다고 통지서가 왔으며 몇일 전엔 경매 기일까지 잡혔다는 통지서를 받고 답답해 문의를 드립니다. 아시는 분께서 저희 사정을 알고 이집을 매매를 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이 세입자가 문제입니다. 전에 통화 할때 몇개의 가전기구 말고는 살고 있지도 않다고 했는데,계속 집을 비워주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경매보다는 매매가 낫을 것이라는 생각에...또 이세입자들은 저희 집에 담보로 7,900만원이 잡혀 있는 것을 알고 보증금을 깎아들어왔는데 경매가 이뤄지고 난 뒤 대항권을 행사할 요지로 계속 집을 비워주고 있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집을 아시는 분께 경매를 하시라고 할지 아님 경매취하를 하고 매매를 하는 편이 낫을 지 고민입니다. 매매시 세입자에게 대할 태도나 경매시 세입자에게 대할 태도와 매매와 경매시 어느편이 낫은지 해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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